티스토리 툴바
Daum
Tistory
로그인
turn to shine
Home
Tag
MediaLog
LocationLog
Guestbook
Admin
Write
Search
HyeonjunJeon
Tag
Notice
Recent Post
벤자민 버튼의 시간..
위대한 게츠비 中
Who moved my cheees..
생각해보면 어떤것도..
Recent Comment
Recent Trackback
Archive
2011/04
(1)
2010/07
(3)
My Link
교대생 까만머리 앤
calendar
«
2012.05
»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1,200
total
1
today
0
yesterday
티스토리 가입하기
Category
분류 전체보기
(4)
Blah Blah Blah
(2)
journey
(0)
music
(1)
movie
(0)
likes
(0)
wish
(0)
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
2011/04/29 16:07
분류없음
"현실이 싫으면 미친 개 처럼 날 뛰거나
욕을 하고 신을 저주해도 돼..
하지만 마지막 순간에는 받아 들여야만 해.."
posted by
Mayweather HyeonjunJeon
Trackback
0
Comment
0
Trackback
http://villam82.tistory.com/trackback/5
위대한 게츠비 中
2010/07/07 14:19
Blah Blah Blah
"내일이 되면 우리는 더 빨리 달릴 것이고 더 멀리 팔을 뻗을 것이다. 그 어느 해맑은 날 아침에….
그렇게 우리는 과거 속으로 끊임없이 밀려가면서도 흐름을 거스르며 배를 띄우고 파도를 가르는 것이다”
by Scott Fitzgerald
posted by
Mayweather HyeonjunJeon
Trackback
0
Comment
0
Trackback
http://villam82.tistory.com/trackback/3
Who moved my cheeese 中
2010/07/07 13:36
Blah Blah Blah
인생은 자유로이 여향할 수 있도록
시원하게 뚤린 대로가 아니다.
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,
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 같다.
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
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다.
그 길을 걷노라면 원하지 않던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,
결국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.
by Spencer Johnson
posted by
Mayweather HyeonjunJeon
Trackback
0
Comment
0
Trackback
http://villam82.tistory.com/trackback/2
<PREV
1
2
NEXT>